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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부 감독, "A매치 휴식기 통해 재정비 하겠다"
관리자 2019-06-02345


경남FC 김종부 감독이 FC서울전 패배에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경남은 2일 오후 5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5라운드에서 후반 41분 박주영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44분 이영재의 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러나 추가시간을 못 버티고 오스마르에게 실점해 1-2 통한의 패배를 당하며 10위에 머물렀다.


 


계속된 무승이다. 경남은 최근 리그에서 11경기(47) 동안 승리가 없다. 이날 외국인 선수 4(쿠니모토, 네게바, , 조던 머치)이 모두 빠진 상황에서 토종 축구로 반란을 꿈꿨지만,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경기 후 김종부 감독은 전반적으로 경기를 잘했지만, 너무 쉽게 실점했다고 밝힌 뒤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잠시 후 다시 말을 이어간 그는 주축들이 빠진 상황에서 나머지 선수들이 잘해줬다. 문제는 위험지역에서 사소한 실수가 나왔고, 이것이 실점으로 연결됐다. 시즌 초반부터 나타났던 고질적인 문제가 또 그러났다고 평가했다.


 


이어 “A매치 휴식기를 통해 재정비가 필요하다. 부상 당한 외국인 선수들이 회복해 힘을 보탤 거로 기대를 모은다. 전력을 잘 다듬어 우리가 잘하는 스피드, 패턴 플레이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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