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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7. (일) 16:00 / 창원 축구센터

구단소식

경남FC, 안산그리너스 원정서 0-0 무승부

관리자 | 2020-07-20VIEW 308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안산그리너스 원정에서 아쉽게 승리하지 못했다.



경남은 20일 오후 8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 ‘하나원큐 K리그2 2020 11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경기에서 경남은 4-3-3으로 나섰다. 스리톱에 한지호-박기동-박창준이 앞장 섰고, 네게바-정혁-최준이 중원을 형성했다. 안성남-이광선-배승진-하성민이 포백 라인을 형성한 채 손정현이 골문을 지켰다.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움직였다. 경기 시작 4분 만에 네게바의 슈팅으로 포문을 연 경남은 측면 활용이 돋보였다. 좌우 측면 미드필더에 배치된 네게바와 최준이 공격을 이끌었다. 네게바는 개인기술을 통해 안산의 수비를 긴장시켰고 최준은 날카로운 크로스로 박기동의 높이를 활용했다.



서서히 기회를 만들던 경남은 전반 13분 최준이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강하게 슈팅한 볼이 이희성 골키퍼의 펀칭에 막히자 박창준이 재차 슈팅해 공격을 이어갔지만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들어서 안산의 공격에 고전했다. 후반 10분 한지호와 박창준을 불러들이고 고경민, 백성동을 투입하면서 공격에 변화를 줬다. 경남이 공격적인 선수 교체를 했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다.


그런데도 경기 분위기를 쉽사리 바꾸지 못했다. 경남은 룩까지 투입하며 결승골을 노렸다. 그러나 더는 득점 없이 0-0으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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