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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으로써의 역활

최명호 | 2022-04-13VIEW 472

물러나야 할 때와 서있을 때를 아는 것 또한
대인배 이거늘~~
선수들의 앞날을 위해서라도
결단을 내려주는게 현명하지 않을까?
본인이야 유럽무대까지 섭렵했으니
자부심이야 있을지 모르겠으나
전도 유망한 선수들의 앞날도
심히 고려해 주는 것 또한 감독으로써의
역활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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